 | |  | 항만 소개 
롱비치 항만은 미국 최고의 항만이자 물류 및 환경 보호 분야의 선구자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연간 1400억 달러 규모의 물동량을 처리하는 롱비치 항만은 미국에서 두 번째로 바쁜 항구입니다. 의류, 신발에서 장난감, 가구, 가전 제품에 이르기까지 모든 물품이 이 항구에서 전국 각지의 매장으로 실려 나갑니다. 석유, 자동차, 시멘트, 목재, 철강 등 기타 제품을 운반하는 특수 터미널도 있습니다. 롱비치 항만은 롱비치에 30,000여 개, 남가주에 316,000여 개, 미국 전체를 통틀어 1.4백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강력한 고용 효과를 발휘하는 경제 주체이기도 합니다. 이곳에서 발생하는 무역 관련 임금만 따져도 연간 160억 달러에 이릅니다. 롱비치 항만은 환경에 미치는 악영향을 최소화하는 그린 포트 정책(친환경 항만 정책)을 구현하는 한편 혁신적인 환경 프로그램을 장려합니다. 전 세계 항구 및 항만의 롤 모델인 롱비치 항만은 선박의 운항 속도를 줄여 대기 오염을 개선하는 그린 플래그 프로그램, 그린 리스 환경 서약 프로그램, 산 페드로 베이 대기 청정 실천 계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앞장서서 실천해 왔습니다. 이와 함께 컨테이너 터미널에 연안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정박한 선박이 디젤 연료를 태워 오염 물질을 만들어내는 보조 엔진을 가동하는 대신, 연안 전력을 사용하여 육상의 전력 설비에 연결할 수 있게 됩니다. 2014년까지 컨테이너 터미널당 적어도 선석 하나에 연안 전력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2020년까지는 모든 컨테이너 정박장에 연안 전력을 공급할 계획입니다.롱비치 항만은 이렇게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전 세계 어떤 항구보다 빠르고 적극적인 태도로 대기 오염을 개선하고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롱비치 항만은 세계 최고의 항구 중 하나로 해외에서 명성이 높으며, 역내에서는 지역 발전에 도움을 주는 파트너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롱비치 항만은 해외 무역 분야에서의 막강한 경제적 위상을 토대로 환경 및 지역사회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는 당당한 선언과 함께 새로운 로고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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